June Kim
31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시사IN 주최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3월 최우수상 선정 제목 : 봄, '가려진 진실의 눈을 뜨던 계절'
작업/브랜딩 및 기획 2020.09.06 김준 June Kim'CI 공모전' 우수상
'사회경제적기업 제4회 CI 공모전' 우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공모전 대상 기업 : 목화송이협동조합
작업/브랜딩 및 기획 2020.09.06 김준 June Kim독립출판 도서 제작 및 출간
개인 독립 출판물 기획 및 편집 (제작총괄) - 제목 : 나의 뇌를 사랑해서 내가 하는 일곱 가지 (저자 : 신수범) - 상상마당 '어바웃북스' 6회 참가
작업/마케팅 2020.09.06 김준 June Kim로봇이 만드는 커피는 어떤 맛일까?
롯데월드몰에서 만난 커피 로봇입니다. 사진보다는 아무래도 영상으로 찍어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서, 아무튼 촬영한 영상에 살짝 음향과 효과도 넣어봤습니다. '로봇 카페 b;eat'로 명명하고 있는 이 카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면 : 카페는 이 로봇이 들어가는 1평에서 1평 반 정도의 크기로, 전용 '비트커피' 앱 또는 옆에 설치된 키오스크 통해 주문합니다. 메뉴는 총 11개, 커피 5종과 그 외 음료 6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제일 저렴한 아메리카노 2,000원에서 제일 비싼(?) 카페모카와 자두쥬스가 2,800원입니다. 'heating & cooling 시스템'이라는 것으로 신선도를 유지한다고 하며, 특이한 것은 내부에 보관대가 마련되어 있어 픽업 시에 번호를 입력하여 찾아가는 방식인데..
노트 2020.01.09 김준 June Kim'섬건축가' 브랜딩 및 네이밍 작업
‘섬건축가’ 브랜딩&네이밍 작업 - 2014. 7월 - 섬건축가 + 명함 컨셉 디자인 (먹박) + 블로그 개설 및 디자인 아버지를 위한 작업. 자세한 내용
작업/브랜딩 및 기획 2019.06.03 김준 June Kim홈페이지용 포트폴리오 사진 촬영 작업
'Dieu-Avec'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사진 촬영 작업 2014년 7월. 아이폰5로 촬영하고 편집. http://www.dieu-avec.com
작업/브랜딩 및 기획 2019.06.03 김준 June Kim자작곡 '어긋남' 작사
‘어긋남’ 곡 작사 (2011.07.10) 어긋남 (1'57") 작곡 Ryong / 작사 June Kim / 노래 June Kim 나는 너와 함께 멀리 바라보려고 했고 너는 함께 있는 나만 바라보려고 했지 서로 가진 무게 견디기 힘들고 함께 꿈꾼 미래 자꾸 멀어져 갔지 이제는 홀로 더 이상 이젠 우리의 사랑 기억만 남아 너는 어디에 나는 어디로 story behind : 절친 후배 ryong이 자작곡이라면서 파일을 보내줘서 가사 의뢰 받았는데 가이드(따라라라~)로 녹음이 되어있던 곡을 듣자마자 필이 꽂혀(?) '따라라라'로 녹음된 부분에 맞춰 글자 수를 기록, 거기에 맞게 가사를 써 30분 만에 완성.
노트 2019.06.03 김준 June Kim'사라지지 말아요' M/V
- 제작 : 2012년 - 음악 : 디어 클라우드 ‘사라지지 말아요’ - edit & recording by june 노래가 좋아서 촬영한 영상에 노래를 넣어 만들어 본 개인 프로젝트.
노트 2019.06.03 김준 June Kim집에서 직접 키운 감귤 홍보용 영상
[ Promotion Video : 제주감귤 홍보용 영상 ] “우린 앞으로도 늘 감귤을 먹을 것이고 감귤 제품에 푹 빠질 것입니다 변함없이 귤을 까먹게 될 것이고 겨울을 기다릴 것입니다 여전히 택배로 주문할 것이고 직접 귤 따러 가기도 하면서 귤 사랑은 멈추질 않겠지요 다만, 그 귤만은 같지 않을 것입니다.” - 제목 : i-맛난감귤 - 일시 : 2011.12.29. - 내용 : 부모님이 직접 키우시는 저농약 제주 감귤 홍보용 영상 - 카피라이팅, 촬영, 레코딩, 편집 : June Kim 벌써 8년 전에 만든 허접한 동영상. 윈도우무비메이커로 사진과 음악만으로 만든 애플 CF 패러디물입니다 :)
노트 2019.06.03 김준 June Kim완벽한 피자 배달을 위한 디자인
피자 고정핀. 이것은 정말 대단한 디자인 프로덕트입니다. 상자에 넣고 배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려 디자인 작업 의뢰를 했다 가정했을 때, 이 피자 고정핀과 같은 공간, 제작비(가성비), 효율성 등을 고려한 최고의 솔루션을 내놓을 수 있을 디자이너나 에이전시가 과연 얼마나 있었을까, 그리고 어떤 방법이 나왔을까 상상해 봅니다. 아, 물론 요즘 같은 시대라면 환경까지 생각해서 플라스틱이 아닌 소재의 무언가가 필요도 하겠네요. 뭔가 심플하고 예쁘게 만들어진 제품이나 작업물, 이슈가 되고 많은 바이럴이 되는 광고나 홍보가 우선적인 요구 사항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게 서로에게 돈이 되는 문제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진짜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더..
노트 2019.06.03 김준 June Kim존중, 창의를 위한 자유,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라
……(중략) 이제 챈트리는 자신이 존중받지 못하거나 창의적인 자유가 없거나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조건이라면 일을 맡지 않는다. 챈트리가 보기에 그래픽 디자인 비즈니스가 고생스러운 이유는 광고 비즈니스보다 ‘예술'에 더 가깝고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착각을 하기 때문이다. 광고 산업이 주장하듯 그들의 임무는 상품을 팔기 위해 이미지를 이용하고 돈을 만드는 것이며 그래픽 디자인은 그 과정의 일부임을 깨끗이 인정해야 한다. 챈트리는 “좋아하지 않는 클라이언트라 해도 그 프로젝트를 진심으로 믿기 때문에 일을 맡기도 합니다. 돈이 많은 클라이언트의 일이라도 그 조직이나 프로젝트, 심지어 그 안의 개인들이 저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절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나는 바보가 아니에요. 큰돈을 던져 준다면 당연히 ..
노트 2019.06.03 김준 June Kim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네이밍 공모 과정
듀아베 대표님이 6월 중순 경 알려주신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전의 네이밍 과정에 대해 얘기해 볼까한다. 접수 마감 2주 정도를 남기고 알게 되어 사실 시간이 빠듯했으나, 현재 JUNE academy 런칭을 위해 한창 작업 중인 관계로 사실 거의 마감 이틀만에 마무리 하게 된 작업이었다. 어떤 공모전이나 작업은 모두 최초의 아이디어를 끄집어 내는 것이 어렵다. 사실, 처음에 조금은 어설프지만 뭔가 감(感)이 오는 첫번째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면 그것이 세련되게 다듬어 지거나 혹은 그것으로 인해 꼬리를 물고 더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사실 폐산업시설에 대한 좋은 취지는 알겠으나 시설물의 종류도 다양하고 사업의 핵심 내용과 공모전 심사 기준에 모두 알맞은 명칭은 쉬 떠오르지 않았다. 최초에 ..
작업/브랜딩 및 기획 2014.06.28 김준 June Kim